병원 돈을 받지 않습니다 · 협찬은 첫머리에 표시합니다

보습제는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하나요?

한국 규정에서 보습제는 이름이 아니라 포장 표시로 품목이 갈리며, ‘기능성화장품’이나 ‘의약외품’ 표시가 없는 화장품은 일반화장품입니다. 습진이 있는 어린이 550명 시험에서 로션 · 크림 · 젤 · 연고의 16주 증상 점수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고를 때 확인할 것

확인 항목확인하는 방법
제형로션, 크림, 연고, 젤 중 제형과 용기를 보고 바른 뒤 느낌, 끈적임, 옷에 묻는 정도를 확인합니다. 근거
향료와 알레르기 표시 성분전성분표에서 ‘향료’, parfum, fragrance, 에센셜오일, 식물 추출물과 고시 별표 2 성분 이름을 확인합니다. 근거
기능성 표시포장의 ‘기능성화장품’ 또는 ‘의약외품’ 표시와 기능성화장품의 유형을 확인합니다. 근거
가격제품명과 용량이 같은 조건에서 가격을 비교하고, 계속 사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근거
민감 피부과거 반응 성분과 포장의 사용상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새 제품은 넓은 부위에 바로 바르지 않습니다. 근거

많이 묻는 질문

비싼 보습제가 더 좋나요?

가격만으로 보습 효과의 우열을 가를 수 없습니다. 습진 보습제 시험 77편을 모은 정리에서 한 보습제가 다른 보습제보다 낫다는 결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많이 팔린 보습제 174개를 분석한 연구에서는 알레르기 검사 목록(NACDG) 성분이 없는 제품과 있는 제품의 가격에 뚜렷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가격은 제품명과 용량이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고, 매일 계속 살 수 있는지를 봅니다. 가격 근거 보기

로션, 크림, 연고, 젤 가운데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바른 뒤 느낌과 매일 바를 수 있는지로 고릅니다. 영국에서 습진이 있는 어린이 550명이 네 제형을 나눠 쓴 시험에서 16주 증상 점수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참가자는 생후 6개월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였습니다. 미국피부과학회는 건조한 피부라면 크림이나 연고로 시작하라고 안내합니다.

끈적임이 싫으면 가벼운 젤이나 로션, 건조함이 심하면 크림이나 연고를 먼저 봅니다. 제형 근거 보기

‘무향’이라고 쓰여 있으면 알레르기가 없나요?

아닙니다. 미국에서 ‘무향(fragrance free)’으로 팔린 보습제 40개 가운데 18개에 향료와 교차 반응할 수 있는 성분이나 식물 성분이 있었습니다. 이 연구는 라벨에 적힌 성분을 셌고, 사람의 반응은 재지 않았습니다.

‘무향’ 표시가 있어도 전성분표에서 향료 이름과 알레르기 표시 성분을 따로 확인합니다. 무향 근거 보기

토너와 에센스는 꼭 필요한가요?

토너와 에센스는 선택 단계입니다. 크림과 토너를 나눠 바른 시험에서 연구팀은 크림만 바르는 방법도 특히 건조한 피부에서 짧은 시간 보습하는 방법이라고 보고했습니다. 이 시험은 바른 뒤 8시간까지 피부 수분을 쟀고, 에센스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토너나 에센스를 쓴다면 보습제와 같은 기준으로 향료와 알레르기 표시 성분을 확인합니다. 토너와 에센스 근거 보기

바르는 순서가 중요한가요?

토너와 크림은 순서를 바꿔도 바른 뒤 2~8시간의 피부 수분 측정값에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가벼운 제품을 먼저 바르는 방식은 쓰기 편한 관행입니다.

치료용 바르는 제품을 쓰는 중이면 미국피부과학회 안내대로 세안 뒤 그 제품을 먼저 바르고 보습제나 자외선 차단제는 그다음 순서입니다. 순서 근거 보기

피부가 예민하면 무엇을 봐야 하나요?

향료와 전에 반응했던 성분을 먼저 봅니다. 한국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가 표시하도록 정한 알레르기 유발성분, 식물성 향 성분, 포장의 사용상 주의사항도 함께 봅니다.

새 제품은 넓은 부위에 바로 바르지 말고, 전에 반응했던 성분이 들었는지 전성분표에서 먼저 봅니다. 민감 피부 근거 보기

전성분표에서 무엇부터 보나요?

향료(parfum, fragrance)와 알레르기 표시 성분을 먼저 봅니다. 그다음 물을 끌어당기는 성분(글리세린, 요소), 수분 증발을 줄이는 성분(페트롤라툼, 미네랄오일),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성분(오일, 세라마이드)의 조합을 봅니다.

성분이 적힌 순서는 정확한 농도를 알려 주지 않으므로, 기능을 내세우는 제품은 포장의 ‘기능성화장품’ 표시를 함께 봅니다. 전성분 읽는 법 보기

보습제도 기능성화장품인가요?

포장에 ‘기능성화장품'(식약처 심사나 보고를 거친 화장품) 표시가 있을 때만 기능성화장품입니다. 한국 화장품법 시행규칙에는 일반 보습 전체를 묶은 기능성 유형이 없습니다. 같은 시행규칙은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을 별도 기능성 유형으로 둡니다.

포장에서 ‘기능성화장품’ 또는 ‘의약외품’ 표시와 해당 유형을 확인합니다. 법령 기록 보기

상담할 때 확인하면 좋은 것

  1. 한국 포장의 전성분표를 볼 수 있나요? 향료와 알레르기 표시 성분은 최신 한국 포장에서 확인합니다.
  2. 이 제품에 기능성화장품이나 의약외품 표시가 있나요? 제형이 같아도 포장 표시에 따라 법적 분류가 다릅니다.
  3. 사용상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한국 화장품법은 포장에 사용상 주의사항을 표시하도록 정합니다.

근거와 자세한 내용

한국 규정에서 보습제는 어떻게 나뉘나

한국 식약처상 보습제는 제형명이 아니라 화장품법과 약사법에 따른 품목과 포장 표시로 구분합니다.

구분영문 공식명포장에서 확인할 표시법적 의미
일반화장품General cosmetics전성분, 사용기한, 주의사항기능성화장품을 제외한 화장품. 일반 보습제의 기본 범주
기능성화장품Functional Cosmetics‘기능성화장품’ 표시와 심사 또는 보고 범위미백, 주름, 자외선 등 법정 유형과 시행규칙 제2조 제10호 유형
의약외품Quasi-Drugs‘의약외품’ 표시, 품목 허가나 신고 사항, 용법과 주의사항식약처가 지정하는 품목군. 화장품과 같은 제형이어도 법적 지위가 다름
의약품Medicinal products약사법에 따른 품목 허가나 신고, 효능과 용법질환의 치료, 경감, 처치,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약사법 품목
확인일2026-10-04

한국 화장품법 제2조는 피부나 모발의 기능 약화로 생기는 건조함, 갈라짐, 각질화 등을 방지하거나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을 기능성화장품 범위에 넣습니다. 이 조문은 보습제라는 제품군 전체를 기능성 유형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기능성화장품인지는 포장의 ‘기능성화장품’ 표시로 확인합니다.

보습제 연구는 무엇을 보여 주나

2026년 10월 4일 PubMed에서 보습제의 가격 · 제형 · 향료 · 토너 · 바르는 순서 연구를 찾았습니다. 아래는 시험 2편, 라벨 분석 1편, 시험 77편을 모은 정리 1편입니다.

누가(소속·연구비)몇 명·얼마나무엇을무엇이 달라졌나
영국 연구팀 · 영국 NIHR 보건기술평가 프로그램어린이 550명 · 16주로션·크림·젤·연고의 습진 증상네 제형의 습진 증상 차이가 보이지 않음
미국 연구팀 · 일부 연구진 이해상충 공개보습제 174개 · 2016년 8월 자료라벨과 공개 정보의 향료·알레르기 성분무향 표시 40개 중 18개에 교차 반응 성분 또는 식물 성분
코크란 연구팀 · 연구진 이해관계 없음시험 77편 · 2017년 정리보습제와 습진 결과보습제 사용군의 습진 중증도·악화 감소, 보습제 간 우열 근거 없음
Li 연구팀 · 연구비 초록에 없음초록에 없음 · 2·4·6·8시간크림과 토너의 단독·연속 사용크림과 토너를 연속 사용한 순서의 수분 측정값 차이 작음

제형 비교는 소아 습진에서 16주 증상 점수와 52주 결과에 제형 간 차이가 없었습니다. 라벨 분석은 무향 표시 제품에 든 향료 관련 성분을 셌고, 사람의 알레르기 반응은 재지 않았습니다.

코크란 정리는 보습제 사용과 습진 결과를 비교했지만 보습제 간 우열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토너 연구는 바른 뒤 8시간까지의 피부 수분과 사용 순서를 다뤘고, 에센스는 시험 대상 밖이었습니다.

화장품법 시행규칙 제2조 제10호는 “피부장벽(피부의 가장 바깥 쪽에 존재하는 각질층의 표피를 말한다)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을 기능성화장품으로 정합니다. 식약처는 2024년 12월 9일 이 유형의 인체적용시험 가이드라인을 따로 냈습니다. 일반 보습제의 보습 문구는 이 유형의 심사나 보고와 다릅니다.

식약처 영문 안내는 이 유형을 “Products aiding in alleviation dryness caused by atopic-prone skin”으로 적었습니다. 이 영문 표현은 현행 한국어 조문과 문구가 다릅니다. 법적 기준은 현행 한국어 조문입니다.

식약처는 영문 안내에서 의약외품을 Quasi-Drugs로 부릅니다. 의약외품은 식약처장이 지정하는 품목군입니다. 크림이나 연고 제형이라는 사실만으로 법적 분류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향료 알레르기 표시 성분 고시

한국 화장품법은 포장에 원칙적으로 사용한 모든 성분을 표시하도록 정합니다. 식약처 고시 「화장품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및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에 관한 규정」(식약처고시 제2026-56호, 2026년 8월 5일 시행)은 표시 대상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별표 2에 정합니다. 향료 구성 성분 가운데 별표 2 성분이 있으면, 포장에 ‘향료’로만 쓰지 않고 그 성분 이름을 표시해야 합니다.

식약처 FAQ는 이 표시 의무가 2020년 1월 1일부터 적용됐다고 설명합니다. 대상 성분이 없으면 기존처럼 ‘향료’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한국 소비자용 안내는 이 성분들을 ‘알레르기 유발 향료 25종’으로 요약해 왔습니다. 성분 수와 목록은 고시가 바뀌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용 기준은 2026년 10월 4일 현행 고시의 별표 2입니다.

알레르기 표시 성분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 그 제품을 쓰는 사람에게 반응이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형을 비교한 시험은 무엇을 보여 주나

영국 연구팀은 1차 진료 기관 78곳에서 생후 6개월부터 12세까지 습진이 있는 어린이 550명을 모았습니다. 연구팀은 어린이들을 로션 137명, 크림 140명, 젤 135명, 연고 138명으로 나눴습니다. 16주 동안 습진 증상 점수(POEM)는 네 제형 사이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52주 추적과 다른 결과 항목에서도 제형 사이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만족도는 로션과 젤에서 높았지만, 사람마다 선호가 달랐습니다.

참가자와 연구진은 어떤 제형을 쓰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참가자의 86%가 백인이었습니다. 연구비는 영국 국립보건연구원(NIHR)의 보건기술평가 프로그램이 냈습니다. 이 시험은 연구용 보습제 네 가지를 비교했고, 참가자는 모두 어린이였습니다.

미국피부과학회(AAD)의 환자 안내는 젤이 대개 물을 바탕으로 해 로션보다 가볍고, 크림은 로션과 젤보다 두껍고 기름이 많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안내는 건조한 피부라면 크림이나 연고로 시작해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피부 정보 사이트 DermNet은 연고를 물이 없거나 거의 없는 반고체로, 기름지고 수분 증발을 막는 제형으로 설명합니다. DermNet은 제조사마다 이름 붙이는 방식이 달라 제품 이름만으로는 조성이 정확히 정해지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무향 표시와 향료 성분은 어떻게 다른가

미국 연구팀은 2016년 8월 Amazon, Target, Walmart에서 많이 팔린 전신용 보습제 174개의 라벨과 공개 정보를 분석했습니다. ‘무향(fragrance free)’으로 표시된 40개 가운데 18개(45%)에 향료와 교차 반응할 수 있는 성분이나 식물 성분이 하나 이상 있었습니다. 174개 가운데 북미 접촉피부염 연구 그룹(NACDG)의 알레르기 검사 목록 성분이 하나도 없는 제품은 21개(12%)였습니다.

이 연구는 성분이 들어 있는지를 셌고, 사람에게 발라 반응을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45%는 해당 성분이 든 제품의 비율이고, 알레르기가 생긴 사람의 비율과 다릅니다. 연구팀 가운데 1명은 VisualDx에 자문했고, 2명은 순한 제품을 안내하는 온라인 서비스의 지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그 밖의 이해상충 공개 내용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한국 라벨의 ‘향료’ 표시와 고시 대상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는 미국의 fragrance free 표기와 다른 제도입니다. 에센셜오일과 식물 추출물은 민감한 사람이 확인할 대상입니다. 연구는 이 성분들을 모든 사람에게 피해야 한다고 결론 내리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보습 효과를 보여 주나

앞의 미국 라벨 연구에서, NACDG 목록 성분이 없는 제품은 그런 성분이 있는 제품보다 가격에 뚜렷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 연구는 가격대별 보습 효과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코크란(Cochrane) 연구팀은 2017년 습진 보습제 시험 77편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연구팀은 보습제를 쓴 쪽이 보습제를 쓰지 않은 쪽보다 연구진이 평가한 습진 중증도와 악화가 줄었다고 정리했습니다. 같은 정리에서 연구팀은 한 보습제가 다른 보습제보다 낫다는 믿을 만한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제형 비교 시험은 제품 가격을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제형, 용기, 향료, 브랜드, 시험, 성분의 차이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연구는 가격을 보습 효과의 기준으로 삼지 않았습니다.

토너와 에센스에는 어떤 근거가 있나

한 연구팀은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경우, 크림만, 토너만, 크림과 토너를 두 순서로 바른 경우, 여러 번 바른 경우를 나눠 비교했습니다. 연구팀은 2시간, 4시간, 6시간, 8시간 뒤 피부 수분을 쟀습니다. 크림과 토너를 이어 바를 때 순서는 수분 측정값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연구팀은 크림만 바르는 방법도 특히 건조한 피부에서 짧은 시간 보습하는 방법이라고 보고했습니다.

이 연구는 토너만 다뤘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에센스’로 팔리는 제품군은 이 연구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측정은 바른 뒤 8시간까지였습니다.

같은 검색에서 토너나 에센스를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단계로 정한 비교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토너, 에센스, 크림’ 순서를 모든 사람에게 적용한 시험도 찾지 못했습니다. 가벼운 제품부터 무거운 제품 순서로 바르는 방식은 쓰기 편한 관행입니다.

미국피부과학회의 환자 안내는 세안 뒤 치료 제품을 바르고, 그다음 보습제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순서를 안내합니다. 이 안내는 일반 사용 순서입니다.

전성분표는 어떤 순서로 읽나

  1. 향료(parfum, fragrance)와 고시 별표 2의 향료 알레르기 유발성분 이름을 먼저 찾습니다.
  2. 글리세린과 요소는 물을 끌어당기는 보습 성분입니다. 페트롤라툼과 미네랄오일은 수분 증발을 줄이는 밀폐 성분입니다. 지방, 오일, 세라마이드는 피부 거칠기를 줄이는 연화 성분입니다. 이 셋의 조합을 목적에 맞게 읽습니다.
  3. 세라마이드의 종류나 배합 수치만으로 어느 제품이 더 낫다고 정하지 않습니다. 전성분 순서만으로 정확한 농도나 효과를 거꾸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민감한 피부

민감한 사람은 향료, 고시 대상 알레르기 표시 성분, 식물성 향 성분을 먼저 확인합니다. 본인이 과거에 반응했던 성분과 제품의 사용상 주의사항도 함께 확인합니다. 새 제품은 넓은 부위에 바로 쓰지 않습니다.

이 확인은 알레르기 진단이나 병원에서 하는 첩포 검사(피부에 성분을 붙여 반응을 보는 검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매일 바를 수 있는지 여부도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가 제품을 고르는 기준입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가격. 아직 모으지 않았습니다.
  • 특정 제품의 최신 한국 포장 전성분, 향료, 알레르기 표시 상태
  • 고시 별표 2에 적힌 성분 이름 하나하나
  • 비싼 보습제와 싼 보습제를 오래 견준 독립 시험
  • 로션, 크림, 연고, 젤의 물성을 맞춰 어른 피부에서 비교한 연구
  • 토너와 에센스가 필요한지, 에센스만의 효과가 있는지를 보습제와 따로 검증한 시험
  • 한국에서 팔리는 ‘무향’ 제품의 라벨과 향료 관련 성분을 분석한 한국 자료
  • 보습제 전체에 적용되는 가격, 제형, 성분 기준을 정한 공식 규정
  • 꾸준히 발라도 갈라지고 가려울 때, 바른 뒤 따갑거나 작은 뾰루지가 올라올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

함께 보기

출처

스킨모두 작성 2026-10-04 · 법령, 고시와 논문 확인 2026-10-04 · 검수 전 · 가격 미수집 · 제품 이름과 제휴 링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