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규정에서 폼클렌저는 인체 세정용 제품류에 속하는 화장품입니다. 20명 시험에서 내수성 선크림은 폼클렌저로 씻은 뒤 36.8%, 클렌징 오일로 씻은 뒤 5.8%가 남았습니다. ‘약산성’과 ‘SLS 무첨가’는 제품의 표시와 제형 특성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고를 때 확인할 다섯 가지입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하는 방법 |
|---|---|
| 지울 제품 | 내수성 선크림이나 메이크업을 지워야 하는지 보고, 선크림 포장의 내수성 표시를 확인합니다. 근거 |
| 세안 뒤 반응 | 씻은 뒤 당김, 붉어짐, 가려움이 있는지 봅니다. 같은 제품을 이어 써도 그 반응이 반복되는지 확인합니다. 근거 |
| 약산성과 계면활성제 | 포장의 pH 표시와 ‘SLS 무첨가’ 표시, 전성분표를 확인합니다. 근거 |
| 여드름과 기능성 표시 | 포장의 ‘기능성화장품’ 표시, 살리실릭애씨드 성분과 효능 문구, 함께 쓰는 여드름 치료제를 확인합니다. 근거 |
| 시술 뒤 | 시술한 기관이 준 서면 세안 지시를 확인합니다. 근거 |
많이 묻는 질문
내 피부에는 어떤 클렌저가 맞나요?
세안 뒤 피부 반응과 지워야 할 제품으로 고릅니다. 기준은 씻은 뒤 당김, 붉어짐, 가려움이 나는지와 내수성 선크림이나 메이크업을 지워야 하는지입니다. 선크림을 지운 20명 시험에서 씻은 뒤 건조하다고 답한 사람은 폼클렌저 쪽 8명, 클렌징 오일 쪽 1명이었습니다.
같은 제품을 이어 써도 당김이나 붉어짐이 반복되면 다른 제품을 고릅니다. 여드름 치료제를 쓰고 있으면 클렌저도 진료하는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기준표 보기
선크림은 폼클렌저 하나로 지워지나요, 오일이 필요한가요?
선크림이 내수성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제품 1종씩을 한 번 쓴 20명 시험에서 내수성이 아닌 선크림은 폼클렌저 뒤 15.6%, 클렌징 오일 뒤 13.4%가 남았습니다. 내수성 선크림은 폼클렌저 뒤 36.8%, 클렌징 오일 뒤 5.8%가 남았습니다.
선크림 포장에서 내수성 표시를 먼저 확인합니다. 오일과 폼 비교 보기
이중 세안을 꼭 해야 하나요?
내수성 선크림을 지우는 날이면 클렌징 오일로 먼저 씻는 방법이 선크림 시험 결과에 맞는 선택입니다. 20명 시험에서 내수성 선크림은 클렌징 오일로 씻은 뒤 5.8%가 남았습니다. 한국인 여드름 환자 539명 설문에서는 치료가 잘 되지 않은 환자 무리에서 이중 세안을 하는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이 설문은 이중 세안이 그 원인인지 가리지 않았습니다.
여드름 치료 중이면 세안 방법을 진료하는 의료진에게 확인합니다. 이중 세안 근거 보기
약산성 클렌저가 더 나은가요?
‘약산성’은 제품의 제형 특성을 적은 표시이고, 얼굴 피부 결과의 우열은 이 표시로 가려지지 않습니다. 피부 pH를 다룬 한 리뷰(여러 연구를 정리한 글)는 물로만 씻어도 피부 표면 pH가 잠시 올라가고, 돌아오는 데 몇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리뷰는 pH 4.0~5.0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pH를 따지려면 ‘약산성’ 글자보다 포장에 적힌 pH 숫자를 봅니다. pH 근거 보기
SLS 같은 계면활성제는 피부에 해롭나요?
SLS가 피부 바깥층을 더 부풀게 한 결과는 실험실 조건에서 나왔습니다. 회사 연구개발 부서 소속 연구팀의 실험에서 pH 10 용액에 SLS를 더하자 피부 바깥층(각질층)이 더 부풀었습니다. 이 실험의 농도와 접촉 시간은 보통 세안과 달랐습니다.
SLS가 든 제품을 피하려면 전성분표와 ‘SLS 무첨가’ 표시를 확인합니다. 계면활성제 근거 보기
여드름 피부는 클렌저에서 무엇을 봐야 하나요?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은 포장의 ‘기능성화장품'(한국 식약처 심사나 보고를 거친 화장품) 표시로 확인합니다. 한국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가 살리실릭애씨드 0.5% 제품에 제시한 효능 문구는 “여드름성 피부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입니다. 여드름이 있는 남성을 하루 1번, 2번, 4번 세안하는 무리로 나눈 6주 시험에서는 무리 사이 비교 대부분에서 차이가 없었습니다. 하루 2번 무리는 붉지 않은 여드름이 줄었고, 하루 1번 무리는 붉은 여드름이 늘었습니다.
여드름 치료제를 쓰고 있으면 클렌저를 바꾸기 전에 진료하는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여드름 근거 보기
아침이나 선크림을 바르지 않은 날에도 클렌저를 써야 하나요?
땀, 피지, 메이크업을 지워야 하는지와 세안 뒤 자극감으로 정합니다. 씻은 뒤 당김, 붉어짐, 가려움이 반복되면 그 반응이 판단 기준입니다.
메이크업이나 땀이 없는 날에 세안 뒤 당김이 있으면 클렌저를 쓴 날과 쓰지 않은 날의 반응을 비교합니다. 자세히 보기
시술 직후에는 언제, 무엇으로 세안하나요?
시술한 기관이 준 서면 지시가 기준입니다. 박피, 레이저, 주사는 피부가 손상된 정도가 다릅니다. 한국 화장품 규정은 시술 직후 세안 시점과 성분을 정하지 않습니다.
서면 지시에 없는 산 성분, 스크럽, 향료 제품을 더할지는 시술기관에 확인합니다. 시술 뒤 세안 근거 보기
상담할 때 확인하면 좋은 것
- 이 제품에 ‘기능성화장품’ 표시가 있나요? 기능성 보고나 심사 여부는 살리실릭애씨드가 든 제품마다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지금 쓰는 여드름 치료제와 이 클렌저를 함께 써도 되나요?
- 시술 뒤 언제부터, 어떤 클렌저로 세안하나요? 한국 화장품 규정은 시술 직후 세안 시점과 성분을 정하지 않습니다.
- 시술 뒤 산 성분이나 스크럽 제품은 언제 다시 써도 되나요? 박피, 레이저, 주사는 피부가 손상된 정도가 다릅니다.
근거와 자세한 내용
한국 규정이 클렌저를 나누는 방식
한국 규정에서 폼클렌저는 인체 세정용 제품류에 속하는 화장품입니다. 한국 화장품법 시행규칙은 화장품 유형 가운데 ‘인체 세정용 제품류’를 둡니다. 그 아래에는 폼 클렌저(foam cleanser), 바디 클렌저, 액상비누, 그 밖의 인체 세정용 제품류가 있습니다. 한국 식약처 질의응답은 인체 세정용 제품을 물 같은 액체로 씻어 내어 세정 효과를 내는 제품 유형으로 설명합니다.
이 분류는 제품의 종류를 나눈 것입니다. 약산성이나 자극이 적다는 것, 여드름 개선을 보증하는 표시가 아닙니다. 클렌징 오일이 따로 하위 유형으로 적혀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약산성, 자극, 여드름은 포장의 표시와 기능성화장품 표시로 따로 확인합니다.
| 확인 항목 | 한국 규정 내용 |
|---|---|
| 화장품 유형 | 화장품법 시행규칙: ‘인체 세정용 제품류’ 아래 폼 클렌저, 바디 클렌저, 액상비누, 그 밖의 인체 세정용 제품류 |
| 기능성화장품 고시 | 식약처 고시 제2025-88호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2025년 12월 16일 시행. 별표 4는 자료 제출을 생략하는 기능성화장품의 종류를 정함 |
| 여드름성 피부 완화 | 성분 살리실릭애씨드, 함량 0.5%. 효능 문구 “여드름성 피부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
| 사용법 | “본품 적당량을 취해 피부에 사용한 후 물로 바로 깨끗이 씻어낸다” |
| 포장 표시 | 화장품법 제10조와 시행규칙 제19조, 별표 4: 명칭, 책임판매업자, 가격, 제조번호, 사용기한이나 개봉 후 사용기간, 전성분, 내용량,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소용량 제품은 예외가 있음 |
| 확인일 | 2026-10-05 |
고시의 살리실릭애씨드 0.5%는 자료 제출을 생략할 수 있는 행정 기준이고, 효과가 나는 최소 농도를 정한 표와는 다릅니다. 기능성 보고나 심사 여부와 포장 표시는 제품마다 따로 확인합니다. 아래 1989년 세정제 시험은 2% 살리실산을 썼습니다.
클렌징 오일과 폼클렌저의 차이
아래 연구는 2026년 10월 5일 PubMed(미국 국립의학도서관의 논문 검색 서비스)에서 클렌징 오일과 폼, pH와 계면활성제, 여드름과 세안, 이중 세안, 시술 직후 세안을 독자 질문별로 검색해 고른 것입니다. 대부분은 초록만 확인했습니다.
이 연구는 2020년에 20명에게 선크림을 바르고 물, 폼클렌저, 클렌징 오일을 비교했습니다. 연구비는 중국 국가자연과학기금과 쓰촨대 화서병원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연구팀은 씻기 전후의 피부 사진(VISIA 장비)으로 선크림이 얼마나 남았는지 비교했습니다.
| 선크림 | 물로 씻은 뒤 남은 양 | 폼클렌저로 씻은 뒤 | 클렌징 오일로 씻은 뒤 |
|---|---|---|---|
| 내수성 아님 | 54.0% | 15.6% | 13.4% |
| 내수성 | 59.3% | 36.8% | 5.8% |
내수성이 아닌 선크림에서는 폼클렌저와 오일 모두 연구팀이 비교 기준으로 둔 상태와 차이가 없었습니다. 내수성 선크림에서는 오일만 비교 기준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씻은 뒤 건조하다고 답한 사람은 폼클렌저 쪽 8명, 오일 쪽 1명이었습니다.
이 시험은 제품 1종씩을 한 번 써 본 결과이고 참가자는 20명입니다. 참가자를 제비뽑기처럼 임의로 나눴는지는 연구 요약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연구팀은 피부 수분 손실, 오래 썼을 때의 자극, 여드름을 보지 않았습니다.
피부 수분 손실이나 오래 썼을 때의 자극으로 오일과 폼클렌저를 비교한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약산성과 계면활성제
2018년에 나온 한 리뷰(여러 연구를 정리한 글)는 물로만 씻어도 피부 표면 pH가 잠시 올라간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리뷰는 pH가 돌아오는 데 몇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썼습니다. 이 리뷰는 pH 4.0~5.0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이 리뷰를 쓴 연구자의 소속과 연구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2년 리뷰는 비누와 합성 세정제(syndet)의 계면활성제, pH, 피부 장벽을 다뤘습니다. 이 리뷰를 쓴 연구자는 모두 피부 제품 회사 Ego Pharmaceuticals의 과학부서 소속이고, 이해상충은 없다고 신고했습니다. 2018년의 다른 리뷰는 비누보다 합성 세정제가 피부 단백질 변성을 덜 일으켜 자극과 건조가 적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Unilever R&D 소속 연구의 실험실 실험에서는 pH 10 용액이 pH 4나 6.5 용액보다 피부 바깥층(각질층)을 더 부풀게 했습니다. 이 실험에서 SLS나 SLES를 더하면 그 변화가 더 커졌습니다. 다른 연구팀은 돼지 피부와 사람 피부에 테이프를 붙였다 떼는 방법으로 1% SLS 용액, 물, 시판 클렌저를 비교했습니다. 두 실험은 보통 세안과 다른 농도와 접촉 시간에서 피부 바깥층의 변화를 본 결과입니다.
pH만 따로 떼어 얼굴 여드름이나 피부 장벽 결과를 본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시판 세정제의 실제 농도와 세안 시간으로 SLS를 오래 본 얼굴 연구도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 규정에서 ‘약산성’과 ‘SLS 무첨가’는 제품의 표시와 제형 특성입니다. 기능성화장품 고시의 효능 문구는 별표 4에 성분별로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여드름 피부와 세안
2006년 시험은 가볍거나 중간 정도 여드름이 있는 남성을 하루 1번, 2번, 4번 세안하는 무리로 나눴습니다. 참가자는 순한 클렌저로 6주 동안 세안했습니다. 무리 사이 비교는 대부분 차이가 없었습니다. 하루 2번 무리는 붉지 않은 여드름이 줄었고, 하루 1번 무리는 붉은 여드름이 늘었습니다.
1989년 시험은 30명에게 2% 살리실산 세정제와 10% 벤조일퍼옥사이드 세정제를 4주씩 바꿔 쓰게 했습니다. 살리실산 세정제를 쓴 기간에 면포가 줄었습니다. 이 시험의 세정제는 2% 농도로, 한국 고시의 살리실릭애씨드 0.5%와 다릅니다. 연구비는 초록 기록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식약처 고시의 해당 범위에서 살리실릭애씨드 0.5% 제품에 제시된 효능 문구는 “여드름성 피부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입니다. 같은 고시의 사용법은 피부에 쓴 뒤 물로 바로 씻어 내는 것입니다.
이중 세안
피부미용 목적으로 이중 세안이 필요한지, 효과가 있는지 직접 비교한 임상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인 여드름 환자 539명에게 물은 설문에서는 치료가 잘 되지 않은 환자 무리에서 이중 세안을 하는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이 설문은 이중 세안이 치료 결과의 원인인지 가리지 않았습니다.
시술 직후 세안
한국 화장품 규정은 시술 직후 세안 시점과 성분을 정하지 않습니다. 기능성화장품 고시의 사용법은 피부에 쓴 뒤 물로 바로 씻어 내라는 조건만 정합니다.
시술 후 몇 시간 뒤에 어떤 클렌저를 쓸지 모든 시술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박피, 레이저, 주사는 피부가 손상된 정도가 다릅니다. 그래서 시술한 기관의 서면 지시가 먼저입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가격은 아직 수집하지 않았습니다.
- 개별 시판 제품의 기능성화장품 보고번호, 실제 pH, 계면활성제 농도, 표시가 규정에 맞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클렌징 오일이 화장품법 시행규칙의 화장품 유형에 따로 적혀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수부지나 중건성 같은 소비자 피부 분류에 맞춘 클렌저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클렌저는 세안 뒤 당김, 붉어짐, 가려움과 같은 제품을 이어 썼을 때의 반응으로 고릅니다.
- 아침 세안과 선크림을 바르지 않은 날의 세안을 클렌저 사용 여부로 비교한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 날의 클렌저 사용은 땀, 피지, 메이크업과 세안 뒤 자극감으로 정합니다.
- 기능성화장품 고시 별표 4는 시행 시점에 따라 위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5일 현행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함께 보기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장품법 시행규칙 (현행 본문, 별표 3 · 별표 4) · 관련 개정문 · 화장품법 제10조. 확인 2026-10-05
-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88호.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시행 2025. 12. 16.) · 별표 원문 PDF. 확인 2026-10-05
-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체세정용 제품 질의응답. 확인 2026-10-05
- Chen W, He M, Xie L, Li L. The optimal cleansing method for the removal of sunscreen: Water, cleanser or cleansing oil? J Cosmet Dermatol. 2020;19(1):180-184. PMID 31157512. 초록만 확인 · 중국 국가자연과학기금과 쓰촨대 화서병원 연구비 · 본문의 오일과 폼 시험
- Blaak J, Staib P. The Relation of pH and Skin Cleansing. Curr Probl Dermatol. 2018;54:132-142. PMID 30130782. 초록만 확인 · 소속과 연구비 미확인 · 본문의 2018년 pH 리뷰
- Mijaljica D, Spada F, Harrison IP. Skin Cleansing without or with Compromise: Soaps and Syndets. Molecules. 2022;27(6):2010. PMID 35335373. 전문 확인(서론과 pH 절) · 저자 전원 Ego Pharmaceuticals 소속, 이해상충 없음 신고 · 본문의 2022년 리뷰
- Draelos ZD. The science behind skin care: Cleansers. J Cosmet Dermatol. 2018;17:8-14. PMID 29231284. 초록만 확인 · 연구비 미확인 · 본문의 비누와 합성 세정제 리뷰
- Ananthapadmanabhan KP et al. pH-induced alterations in stratum corneum properties. Skin Res Technol. PMID 18494892. 초록만 확인 · Unilever R&D 소속 · 본문의 Unilever R&D 실험
- Hornby S et al. Effect of commercial cleansers on skin barrier permeability. Skin Res Technol. 2016;22:196-202. PMID 26094702. 초록만 확인 · 연구비 미확인 · 본문의 테이프 떼기 실험
- Choi JM, Lew VK, Kimball AB. A single-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trial evaluating the effect of face washing on acne vulgaris. Pediatr Dermatol. 2006;23:421-427. PMID 17014635. 초록만 확인 · 연구비 미확인 · 본문의 세안 횟수 시험
- Shalita AR. Comparison of a salicylic acid cleanser and a benzoyl peroxide wash in the treatment of acne vulgaris. Clin Ther. 1989;11:264-267. PMID 2525420. 초록만 확인 · 연구비 미확인 · 본문의 1989년 살리실산 세정제 시험
- 한국인 여드름 환자 539명 설문 연구. PMID 33206430. 초록만 확인 · 연구비 미확인 · 본문의 이중 세안 설문
스킨모두 작성 2026-10-05 · 법령, 고시와 논문 확인 2026-10-05 · 검수 전 · 가격 미수집 · 제품 이름과 제휴 링크 없음